트랩 (루트이스케이프 평택점)
루트이스케이프 평택점 방탈출 테마 · 공포 · 60분 · 평점 3.2 · 리뷰 29개. 주소: 경기 평택시 평택로 41 지하층
등산을 하던 중 나는 구덩이에 빠졌다. 그런 나를 구하려던 일행마저 빠져버렸다. ‘아! 피비린내... 이 구덩이는 뭐란 말인가!!’ 깊은 산골.. 휴대폰도 터지지 않는다. 날은 어두워지고 추위에 의식조차 희미해진다. 갑자기 나타난 한 남자, 거인 같은 체구, 험상 굿은 인상. 그는 이 구덩이를 파놓은 놈임에 틀림없다. 그는 구덩이 주위의 밧줄 같은 것을 당겼고, 그의 괴력에 우리는 그물에 걸린 물고기 처럼 끌려 올려졌다 그리고는 그대로 끌려가 숲 속 창고 같은 곳에 덛져졌는데....... ‘미친..... 우리는 인간사냥의 덫에 걸린 걸까?’
최근 리뷰
- 김민들레 ★5 · 2026-09-04
2인 - realdaisy ★3 · 2026-09-04
2026.09.04 2인 - 오예콜라 ★3.5 · 2026-03-23
오래된 테마 같은데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음! 문제들도 푸는 재미가 있고 후반부에 장치같은게 하나 있는데 인식이 잘 안되는 느낌?? 그거 때문에 시간을 많이 쓴 거 빼고는 재밌게 플레이함!!! - 윤도희 ★3 · 2026-01-26
3인 음.. 개연성 떨어지고 방도 작아서 비추요 - 해골물 ★1 · 2025-08-09
쿵소리만 몇 번 있고 하나도 안무서움 세상 쫄보도 가능하다. 새로운 풀이 방식인 문제가 있어서 경험치를 쌓기도 했으나.. 한 문제에서 힌트를 봐도 전혀 갈피를 못잡아서 무전을 했는데 알바생도 잘 모른다고 정답지 적혀있는 A4용지 가져와서 보면서도 버벅이느라 시간 엄청 잡아먹고 몰입 와장창됨. 문제 고장인줄 알았으나 문제 뒷정리를 안한거였음. 겉에서 보이지 않는 물건이라 준비를 소홀히 한거같은데 답을 아는 사람도 못푸는걸 저희가 어떻게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