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출근길. 매일 같은시간 수십년을 출퇴근 해오던 형이 사라졌다.. 사라지기 전날 나에게 하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어디론가 사라지고 싶다.." 형은 정말 이대로 사라진걸까? 형의 수첩에 남아있던 작은 단서 하나.. 출근길 지하121번 나는 형을 찾으러 출근길에 나선다.
최근 리뷰
달결 ★5 · 2026-07-25 2인 신촌의 메트로 존잼만잼
챱챱쓰 ★5 · 2026-07-23 출근길이 생각보다 쉽지않았던 세상이군..
나띠 ★5 · 2026-06-29 3인
잃지 ★2 · 2026-05-16 옛것치곤 구조는 재밌는데 카운트로 시작해서 카운트로 끝나는 느낌.. 게다가 억까도 좀..